「손글씨 후기」 나○성님 — 2016년 8월부터 함께한 2년 반의 마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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옮겨 적은 전문
여기 처음 왔을 때가 2016년 8월 달이었는데, 벌써 2019년 2월이네요. 처음 교정을 시작할 때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, 벌써 교정을 끝내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게 참 신기합니다.
학교 끝나고 한 달에 한 번씩은 왔던 곳인데, 이제 정들기 시작했는데 벌써 끝나 섭섭하고 아쉽습니다.
일단 무엇보다도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. 제 치아를 보는 것만 해도 힘드셨을 텐데 거기에 치료까지 해주시다니…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.
또 제가 교정을 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별 어려움 없이 끝낼 수 있었습니다.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눈에 보여 어려움 없이 교정을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. 저도 그에 힘입어 타인에게 배려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. 많은 것을 배워 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
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진료하시길 바랍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였으면 좋겠습니다.
— 2019년 2월 12일 화요일
학교 끝나고 한 달에 한 번씩은 왔던 곳인데, 이제 정들기 시작했는데 벌써 끝나 섭섭하고 아쉽습니다.
일단 무엇보다도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. 제 치아를 보는 것만 해도 힘드셨을 텐데 거기에 치료까지 해주시다니…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.
또 제가 교정을 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별 어려움 없이 끝낼 수 있었습니다.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눈에 보여 어려움 없이 교정을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. 저도 그에 힘입어 타인에게 배려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. 많은 것을 배워 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
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진료하시길 바랍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였으면 좋겠습니다.
— 2019년 2월 12일 화요일
※ 치료를 마치신 환자분께서 자발적으로 남겨 주신 손글씨 카드입니다. 성함만 가리고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. 개인의 경험에 따른 소감이며,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별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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