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손글씨 후기」 김○윤님 — 정말 내 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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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이가 원래 엄청 엉망이었어서 웃을 때나 말할 때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할 때도 많고 약간 창피했는데, 정말 내 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가지런히 바뀌어서 너무 신기했고 사진 찍을 때 확연히 드러나서 좋았다.
처음에 교정 시작할 때는 아플까 봐 걱정되고 너무 무서웠는데, 처음에만 어색하지 익숙해지니까 편하고 발치할 때 빼고는 아픈 적도 거의 없었다.
그리고 치료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다.
— 2019. 01. 04
처음에 교정 시작할 때는 아플까 봐 걱정되고 너무 무서웠는데, 처음에만 어색하지 익숙해지니까 편하고 발치할 때 빼고는 아픈 적도 거의 없었다.
그리고 치료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다.
— 2019. 01. 04
※ 치료를 마치신 환자분께서 자발적으로 남겨 주신 손글씨 카드입니다. 성함만 가리고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. 개인의 경험에 따른 소감이며,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별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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